해당 사이트는 IE 11버전을 권장합니다. 이전버전 사용 시 이용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X

부산일자리정보망 > 취·창업후기 페이지


취·창업후기

취·창업후기

홈취·창업후기

6/29 캠프 후기입니다

조회 : 200

작성자 : 강석규 등록일 : 2017-07-05

카테고리 프로그램

1. NCS 면접 이론강의


NCS중심 채용은 해당 직무에서 요구하는 실제적 능력을 갖고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NCS의 핵심은 직무이다. (직무= 하는 일)

NCS는 직업기초능력(공통 능력- 지식(K), 기술(S), 태도(A))과 직무수행능력(직무와 관련된 능력- 지식(K), 기술(S), 태도(A))으로 구성된다.


- (중요) 자기소개서의 항목들이 개별면접의 질문과 동일하다. 그러므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서류상 통과하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면접에서까지 합격하기 위해서 자소서를 작성해야한다.

- 지원동기, 직무에 대한 내용을 제외한 것은 직업기초능력에서 자소서 항목을 가져온다.

- 필기도 직무수행능력을 물어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서류, 필기, 면접 모든 과정에서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을 물어보는 과정이다.


<면접의 종류>
1. 개별면접- 가장 기본적인 면접이며 모든 면접에서 빠지지 않는다.
2. PT 면접- 개인의 능력차가 확실히 나는 면접. 전달력, 창의력 등을 평가하고 개별능력을 보는 면접이다.
3. 그룹 토의- 협조성을 평가하는 면접(회의상황이라고 생각하기)이고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기보다 조직원 사이에서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를 체크하는 면접.
4. 롤 플레이- 예를 들어 구매담당자라고 하면 공급업체사장이 있고 그 상황에서 공급업체사장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보면서 평가하는 면접.
5. 인바스켓- 한꺼번에 여러 가지 상황(문제)을 주어지게 하여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를 평가하는 면접.
* NCS 이전 면접과 다른 점 = 직무의 상황이 주어지는 것이다.

(중요) 결론적으로 면접은 태도와 행동을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작은 행동에 조심하고 미리미리 준비해 나가자.

(중요) 신입 사원 면접에서 나오는 사례는 특별한 것이 없다(예를 들어 동아리 총무,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전공과목) 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직무와 연관 시키고 그리고 들리게끔 말하느냐에 따라서 점수가 하늘과 땅 차이다. 그리고 항상 말을 할 때 “제가 회사에 들어간다면 이러한 역량을 가지고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행준거를 가지고 지식, 기술, 태도(KSA)가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수행준거는 NCS에서 너무 중요하다. 수행준거를 가지고 면접문제 자소서 문제를 만들어 낸다.
1. 필요지식(K) 필요기술(S) - 필기시험으로 평가
2. 직무수행태도(A) - 면접으로 평가
3. 직업기초능력 - 전 과정에서 평가
* 그러므로 직무설명자료를 보고 미리 면접의 항목을 생각하여 사전에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면접에서 때로는 함정을 넣기도 한다.>
(ex 1. 그룹토의에서 3가지 합의안을 도출하시오. 단, 합의안 중 자신의 의견이 가능한 많이 수용되게 하세요.)
(ex 2. 그룹과제에서 조별로 탑을 쌓는 것을 문제로 주어졌을 때 가장 높게 탑을 쌓는 팀이 가장 많은 점수를 받는다.)
두 가지 모두 협력적 태도를 가지지 못하게 함정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면접은 결과가 좋은가를 보기보다는 그것에 임하는 지원자의 태도와 행동을 보는 것이다. (단, 개별면접은 개인의 능력을 보는 것이다.)

* 그러므로 과제면접에서 실제로 과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팀원들을 독려시키는 태도를 하는 것이 높은 점수를 받는 행동이다. 그리고 토론면접에서 1. 토론이 원활하게 진행하지 못하게 만드는 지원자가 있으면 공손하게 말하되 토론이 잘 이루어지도록 말을 하는 행동이라던지 2. 의견을 3가지 도출해야하는데 10분 남았는데 아직 한가지 밖에 도출을 하지 못하면 우리가 남은 2가지를 시간 안에 도출하기 위해 빨리 마무리 지어야 된다라고 하는 말을 한다던지 등의 팀을 원활히 그리고 궁극적으로 성과가 좋게 만드는 행동을 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는다.


<GD(그룹 토의)> - 협조성, 경청, 배려를 체크하는 면접이다.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 튀는 행동
2. 자기의견만 내세우는 것


2. 대장님 미니특강

1.개별면접
채점표가 있고 채점기준이 분명히 나와 있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그 채점기준에 하나하나 그것이 몇 점이고 이것은 몇 점이고 짧은 면접시간에 평가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1. 내 귀에 잘 들리는가?, 2. 내가 물어본 질문에 적절한 답을 이야기했는가?, 3. 직무에 관련된 경험이 있고 그것에 대해 논리적으로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 했는가? 가 실제로 평가하는 평가표인 것이다.
그러므로 보지도 않는데 평가표를 만드는 이유는? 평가표를 NCS의 기준에서 만들어서 기획재정부에 보고해야 되기 때문에 세세한 항목을 만들어야한다.


*결론적으로 직무(=하는 일)를 이야기 하지 않으면 떨어진다. 즉, 직무에 대한 나의 역량을 사례로 소개 하지 않으면 NCS에서 합격할 수 없다.


2. GD(그룹 토론)
NCS로 넘어오면서 옛날에는 사회적 이슈가 되는 내용으로 토론을 하였는데 이제는 직무에 관련된 내용이 나온다. 하지만 평가표에는 없지만 이 직무에 관한 내용을 알지 못하면 토론이 성립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내용을 모르면 토론에 참여하지 못한다.
결론은 주어진 내용을 알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해야 한다. 그리고 주제를 아예 몰라도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내용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협조성 ,배려, 공공의 목표에 팀이 도달하는가? 이러한 요소가 더욱 중요하다.

- 합의안(결론)을 도출할 때 (ex. 저희가 이렇게 많은 의견을 냈습니다. 이제 시간이 3가지의 합의안을 도출해야하는 시간이 되었는데 지금부터 혹시 각자 생각하기에 좋은 의견을 한번 제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좋다.

- (찬/반) 토론을 하면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자기본연의 태도가 정확하게 나온다. 그러므로 면접에서는 (찬/반) 토론을 통해 지원자의 본연의 모습을 알려고 한다.


3. PT면접
- 원래의 취지는 보고받는 사람이 얼마만큼 논리적이고 핵심적이고 함축적으로 내용을 잘 전달하는가를 보는 것이다. 지원자의 발표 태도와 행동을 보는 것이다. 윗사람에 대한 보고를 하는 것의 연장선이다. 발표내용도 중요하지만 그것 보다 전달력이 좋은 것이 높은 점수를 받는다.


-----------------------------------------------------------------------------------------------

많은 좋은 프로그램이 많았지만 같이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하나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어떤 관점이 인사담당자의 관점인지 짚어주는 캠프가 정말 좋았던 같습니다. 진흥원 프로그램을 3개월동안 꾸준하게 따라오면서 내가 생각했던 편견이나 관점이 너무나도 많이 변하게되었고 그리고 이렇게 변할수 있게 된 기회가 저한테 주어진것이 너무 감사한것 같습니다. 바쁘신데 청년들을 위해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주신 대장님 혜정쌤 매니저님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하트

목록보기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