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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성공후기] 롯데 칠성음료

조회 : 291

작성자 : 조대욱 등록일 : 2017-06-24

카테고리 취업

안녕하세요. 이번 롯데 칠성음료 영업관리에 입사하게 된 조대욱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 글이 조금이나마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기 위함입니다.

우선, 스펙...?이라고 말씀드리기 부끄럽지만 제 이력 사항입니다.

학과 : 경영, 3.9/4.5
어학 : 토익 875/ 오픽 IH
활동사항 : 어학연수 1년/교환학생 1학기
봉사활동 : VMS 330
자격증 : 컴퓨터 관련 자격증 4개 / 운전면허 1종 (영업 必)
인턴, 공모전 경험 없음
주요 아르바이트 : WBSC 국가대표 통역, 대한 당뇨병 협회 통역, 외국취업 6개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와인셀러 등

서울 중상위권 대학 친구들, 스펙 괴물들과 비교했을 때 뭐 하나 내세울 게 없었던 제가 롯데에 입사할 수 있었던 비법은

바로  진흥원에 계신 김희승 대리님, 태윤경 메니저 , 이태희 메니저 , 소영메니저 님의 도움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자기소개서

자소서 100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에 자소서 쓸 때,  맞춤법만 검사하면 완벽한 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

하지만  스터디 조원들과 돌려보며 첨삭 받고, 최종으로 메니저님들께 첨삭 받아 제 경험을 완벽히 녹아내릴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되겠지?' '더 완벽할 수 없어'라는 자신만의 착각 때문에 당락이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태윤경
메니저님의 도움을 꼭 받으시고 방향과 자신이 하고 싶은 말, 의도 등을 코칭 받으세요

그러면 됩니다. 진짜 됩니다.


2. 1분 자기소개 & 면접

저는 서류를 내자마자 1분 자기소개랑 면접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서류가 떨어지면 헛수고라는 불안도 있었지만,

붙으면 남들보다 몇 발자국 먼저 출발한 패스트 스타터가 되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면접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면접관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면접 질문은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기본 질문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준비를 잘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분 자기소개는 자기가 쓴 스크립트를 들고 김희승 대리님을 꼭 찾아가세요

면접관들이 고개를 드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투, 목소리, 말하는 속도까지 고려해 주셔서 지도를 해주십니다.


기본적인 면접 준비는 본원에 계신 이태희 매니저 , 임소영 메니저 님과 함께 모의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준비하는 기업에 대한 기사나, 면접 기출 질문 등을 물어보셔서 스스로 준비가 얼마나 되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PT 면접 또한 이태희 메니저님 께서 면접 전날까지 1:1로 코칭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인적성 준비

사실... 초 대기업이 아닌 이상 인적성 크게 비중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인적성 안 풀었고 산업분석, 직무분석 위주로 준비하였습니다. 

지원한 회사 인적성 책 1권만 사서 시험 이틀 전 날 잡고 풀었고 모두 합격 할 수 있었습니다.


4. 필살기

지원한 회사의 지점에 전화를 걸어 현직자와 인터뷰를 잡거나 무작정 아침 조례 시간 때 찾아봬 선배사원에게 동행을 부탁하였습니다

이 내용을 자소서나, 면접 때 필살기로 사용하였습니다.

면접관님들 모두 그 이야기에 궁금해하시고 뭘 경험했냐? 어떻더냐? 등 동행 위주로 면접 질문이 들어옵니다

현장에서 배운 경험을 일목요연하게 준비해서 답하시면 무엇을 물어볼까 불안해하시지 않아도, 쓸데없는 면접 질문에 준비하시지

않고 당당히 면접에 임하실 수 있습니다.  


5. 마치면서..

취업 준비기간은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기간입니다.

내정자가 정해진 면접에서 병풍도 서보고, 어처구니없는 면접관의 질문과 태도에 잠을 몇 날 밤을 설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힘들 때, 포기하고 플 때, 제 편이 되어준 건 바로 위에 언급 드린 분들입니다.

누가 뭐래도 제 편이 되어주고 믿어주셔서 버틸 수 있었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원하시는 곳에서 일을 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남기며 저의 취업후기를 줄이겠습니다.





PS.  부산에 있는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진흥원에서 스터디를 하고 싶어 하지만 공간이나 여러 가지 요소의 제한으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더하여, 시청 일자리 센터의 스터디 공간 또한 협소하고 열악합니다. 하지만,  한 명의 학생이라도 더 공부시키기 위해 내부 공간을 활용해

김희승 대리님이 직접 책상을 들이고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취업을 준비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러사항이나 부족한 점을 해결하는 것으로부터

변화가 시작되어 취업난이 해결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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