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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성공후기] CJ프레시웨이

조회 : 682

작성자 : 백현석 등록일 : 2015-02-22

카테고리 취업성공


안녕하세요. 2014년도 하반기에 CJ프레시웨이에

입사하게 된 신입사원 백현석입니다. 빨리 취업후기를 쓴다는 게

눈깜짝할 사이 없이 연수가 시작했고, 이렇게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수산교육과 식품공학을 전공한 제가 원하는 최고의 기업에 취업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청년일자리센터를 통해 얻은 많은 가르침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조광요턴 현장투어를 시작으로,

취업동아리, 면접특강, 모의면접을 통해 제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또한 개선해야될 부분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면접특강을 듣고 있던 중에, 박미경 매니저님이 "지금 무슨 공부를 하고 있느냐"란 갑작스런 질문에

엉겁결에 무역영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대답한 적이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도, 항상 자기계발을 멈추어선 안된다.

이 스펙으로 계속 떨어진다면, 부족한 부분을 구직 활동 중에 채워야 한다"는 말은 제가 취업을 준비하면서 항상

가슴에 새긴 말입니다. 계속되는 낙방에도 꾸준히 자격증과 부족한 스펙을 채워나갔습니다.

작년 한해 운 좋게도 토익, 토익스피킹, 유통관리사, 무역영어, 공모전 등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서류는 계속 탈락했지만요.ㅎㅎ 하지만, 서류탈락에도 큰 좌절감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이런 페이스로 가면 취업에 성공할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런 자신감이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CJ면접 전, 아무리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 1분 자기소개를 멋들어지게 도와주신

박미경 매니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면접 이틀전 미흡한 자기소개 때문에 절망에 빠진 상태로 무작정 박미경매니저님을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미흡한 자기소개 때문에, 면접에서 자신감을 잃었던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을 묻고, 어떻게 경험과 자기소개를 잘 버무릴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며,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실제 면접장에서는, 큰 어려움 없이 면접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 그 이상이었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의 자기소개를 들으며,

이 자리에 가장 적합한 사람은  감히 제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짧은 글을 빌어,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미경 매니저님!


취업이란 긴 터널동안 포기하고 싶어질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과

취업이란 결과까지 선물해 준 부산경제진흥원의 박미경매니저님, 박설희매니저님, 강민채매니저님!

짧은 글이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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