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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성공 수기] 근로복지공단 일반직 6급(채용형 인턴)

조회 : 1,995

작성자 : 이은미 등록일 : 2018-05-28

카테고리 취업성공

안녕하십니까, 2018년 상반기 근로복지공단 일반직 6급에 합격하여 임용을 앞두고 있는 이은미입니다.

그동안 취업 준비를 하면서 합격 수기를 읽고 힘을 얻었는데,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길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합격 수기가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목차 ]

1. 스펙

2. 지원 이력

3. 근로복지공단 전형별 준비방법

- 서류전형

- 필기전형(NCS+통합전공)

- 면접전형

 

 

 

1. 스펙


- 학적: 동아대학교 사회학과, 경영학과(복수전공) 졸업예정

- 학점: 4.24

- 토익: 700

- 자격사항: 컴퓨터활용능력 1, 한국사 1, 사회조사분석사 2, 워드프로세서 단일등급

- 경력사항: 장기요양기관 1개월 근무

- 경험사항:

한국장학재단 다문화 탈북학생 멘토링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 서포터즈

HRD-NET 회계 직업교육 수료

10회 국제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KORECA) STAFF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현장실습

사회학과 학생회

학과 토론학회

CU, 미스터피자 등 다수 아르바이트 경험

 




 저는 학교에서 공기업 재직선배의 초청 특강을 듣고, 2학년 말부터 막연히 공기업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대학 생활을 하면서 차근차근 방학을 활용하여 위에 기재한 자격증을 모두 취득했습니다. 가장 목표로 했던 기업은 건보, 근복, 연금과 같은 4대 보험 공단입니다. 주위에서 '금융 공기업도 준비해보지 그러냐?'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제 적성과 흥미에 맞지 않았고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하여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제 토익 점수는 사실 문과생 치고는 굉장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목표로 했던 곳과 상당수 공기업이 지원 자격 요건으로 토익 700점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점수를 만들기 위해 시간을 쏟는 것보다는 차라리 NCS 공부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실제로 제로베이스이기 때문에 700점 이상은 모두 동일선상에 위치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한전과 같이 어학 성적에 따라 점수가 차등화 되는 곳도 있으니, 안전한 토익 점수대는 850점 정도인 것 같습니다. 토익은 본인이 목표로 하는 기업의 채용공고를 잘 파악하셔서 지원 자격 요건 정도로만 효율적으로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2. 지원 이력

 

- 2017년 하반기: 근로복지공단(필기탈)

- 2018년 상반기: 코레일,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환경공단(서류 적/, 필기탈),

국민연금공단 인턴, 한국교통안전공단 인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인턴(서류탈),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공단, 예술의전당,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턴(서류합)



  이번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했기 때문에 근로복지공단을 제외하고는 모두 처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류 전형이 적/부인 곳에 지원하여 필기시험을 보러 다녔지만 줄줄이 낙방했고, 자격증과 교육사항 등이 준비된 상태의 저에게는 서류에서 몇 배수의 인원만 합격시키는 전형이 오히려 유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실제로 3~4배수, 7배수, 10배수로 서류전형이 이루어지는 곳에 지원했을 때 합격률이 높았고, /부인 곳보다 상대적으로 필기시험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던 것 같습니다. 공공기관 합동채용으로 인해 필기시험 날짜가 겹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필기에 응시하지 않았고, 예술의전당은 면접에 임박하여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공개된 필기 커트라인과 4점 차로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근로복지공단 필기전형에 합격했고, 운이 좋게 처음으로 면접을 본 곳에서 최종합격 소식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3. 근로복지공단 전형별 준비방법

   


[서류전형] - 10배수



  근로복지공단의 입사지원서 기준으로 보면 인적사항, 교육사항, 공통/전산/전문 자격증, 경력사항, 경험사항, NCS기반 자기소개서 4항목 기입란이 있습니다. 제가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여백이 없도록 채우자' 입니다. 모든 항목의 칸 하나하나가 점수화되기 때문에 특히 교육사항과 경험사항은 모두 채웠습니다.


  먼저 교육사항에는 학교, 직업교육, 평생교육기관에서 수강한 경영/경제//행정/통계/사회복지 등의 과목을 최대 10개까지 기입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며 수강한 과목과 HRD-NET에 등록된 학원에서 직업교육으로 들은 전산회계, 사회학과에서 수강한 통계 과목 등으로 10개를 채웠습니다.


  혹시 재학생이지만 상경계열 비전공자라면 교양수업으로 여러 공기업 교육사항에 많이 쓰이는 경영/경제 관련 과목을 수강하는 것도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시간 여유가 되시는 분은 본인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서 내일배움카드를 발급하여 HRD-NET에 등록된 학원에서 1~2개월간 전산회계, 컴퓨터 활용능력 등 직무 교육을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성실히 출석하면 NCS 코드가 기재된 수료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공기업 서류 전형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준비했던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경우에는 직업교육 기입란이 학교교육 기입란과 별도로 있었기 때문에 직업교육 란에 회계를 기재하여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대 자격증은 공통/전산/전문으로 분류가 되어 있었고, 검색 버튼을 클릭하면 뜨는 창에서 자격증명을 입력하는 방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통자격증으로는 한국사 1, 전산자격증으로는 컴활 1급과 워드프로세서, 전문자격증으로는 사회조사분석사 2급을 기입했습니다. 워드프로세서는 필기 일주일, 실기 일주일로 총 2주라는 단기간에 쉽게 취득할 수 있었지만 생각보다 우대해주는 곳이 꽤 많았습니다. 만약 본인이 당장 컴활이 없는 상황에 서류전형에서 좀 더 경쟁력을 갖추고 싶으시다면 워드프로세서를 취득해서 지원 시 활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턴 경력이 없기 때문에 경력사항1개월간의 단기 근무 경력이라도 적어야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장기요양기관에서의 근무가 근로복지공단의 업무와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기입했고, 면접에서도 이 부분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저처럼 어떠한 경력을 적어야 할지 말지 고민이 된다면, 본인이 지원한 기업과의 '직무 연관성'에 맞춰서 고민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경험사항은 최대 5개까지 기입할 수 있고, 각 경험이 공단의 업무 중 어떤 세부 직무와 관련이 있는지 직무 명을 선택하는 칸이 있었습니다. 저는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현장실습(사회복지프로그램운영), 한국장학재단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고객관리), 근로복지공단 재직선배 초청 직무교육(보험계약/보전), 전시회 STAFF(경영기획), 학회 경험(총무)을 적었습니다. 괄호 안의 내용이 경험에 맞게 선택한 공단의 세부 직무명입니다.


  자기소개서두괄식으로 잘 읽히도록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소 신문을 구독하여 자투리 시간에 읽은 것이 깔끔하고 간결한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사담당자로부터 한 문단도 나누지 않고 줄줄 써내려 간 자소서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피로를 느끼게 한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를 염두에 두고 각 항목 당 500자로 글자 수가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소제목을 쓰지 않는 대신, 내용을 3문단 정도로 나누고 들여쓰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타인의 시각에서 보면 이해가 안가거나 고쳐야 할 부분이 분명 생기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첨삭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스터디원들에게 첨삭을 부탁했고, 공통적인 의견을 우선으로 고려하여 수정하였습니다.

   

 

 



[필기전형(NCS+통합전공)] - 2.5배수

 


  저는 작년에 학교에서 취업스터디를 시작하면서 처음 NCS를 접했고, 모든 학기가 다 끝난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총 공부 기간은 5~6개월 정도입니다. NCS 기본서를 풀 때 바로 책에 풀지 않고 다음에도 여러 번 풀 수 있도록 연습장에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기본서 3권을 각 2회독 했습니다. 어떤 유형의 문제이든 1문제를 풀 때마다 각 문제당 시간을 재고 푸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이를 통해 내가 어떤 유형에 약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실제 시험장에서 빠르게 넘어가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 등을 파악했습니다.


  또한 틀렸던 문제는 다음에 다시 풀어도 또 틀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수리/문제해결/자원관리 영역은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어 정리했습니다. 틀린 문제뿐만 아니라 맞았지만 헷갈렸던 선지, 그냥 찍고 넘어간 문제 등을 다시 풀어보고 저만의 풀이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의사소통 문제는 따로 오답 정리를 하진 않았지만, 3들이 푸는 매삼비와 수능특강을 사서 매일 3지문씩 하루도 빠지지 않고 풀었습니다. 인문부터 사회, 과학, 예술, 기술 등 다양한 주제의 지문을 접하다 보니 실제 시험장에서 생소한 내용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게 되는 무덤덤함(?)이 길러졌고, 지문을 읽는 속도도 남들보다 빠른 수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의지가 약하다면 같이 으쌰으쌰하고 참여에 강제성을 부여하는 NCS 스터디를 반드시 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터디 방식은 봉투 모의고사나 PSAT을 숙제로 각자 풀어오고 모르는 문제, 틀린 문제, 맞았지만 풀이 방법을 공유하고 싶은 문제 등을 스터디 시간에 같이 풀이했습니다. 각 문제를 푸는데 걸린 시간을 적어 오도록 했고, 해당 문제를 가장 빠른 속도로 푼 스터디원에게 풀이 방법을 배우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같은 문제를 풀더라도 사람마다 푸는 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에 좋은 방법은 빨리 내 것으로 만들어서 적용했던 것이 시간 단축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NCS는 하루에 몇 시간을 몰아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꾸준함이 중요하기 때문에 스터디를 병행하면서 매일 조금씩이라도 순수 개인 공부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설명 드린 이러한 방법들로 이번 근로복지공단 필기시험에서 NCS 70문제 중 60문제 정도 풀었고, 51문제를 맞추어 필기전형에 합격했습니다. (점수는 필기전형 합격자 발표에서 공개되었습니다.)


  통합전공은 경영, 경제, , 행정, 사회복지 5개 영역으로 총 30문제가 출제되었고, 만점의 40% 미만 득점 시(30문제 중 12문제 미만 득점자) 과락으로 불합격처리 되었습니다. 저는 통합전공을 정말 단기간에 준비했기 때문에 제 공부 방법이 고득점을 노릴 수 있다고 말씀 드리기는 어렵지만, 제가 통합전공을 준비하면서도 막막했기 때문에 참고용으로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영은 전수환 인강을 통해 복수전공으로 배운 내용을 정리해왔기 때문에 서류전형 합격 후에는 객관식 문제집에서 자주 출제되는 파트만 보고 갔습니다. 행정은 공무원시험 기출문제를 3개년 정도 프린트해서 문제와 답을 읽고 익히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사회복지는 사회복지개론 개념 pdf 파일을 구해서 근로복지공단과 관련 있는 파트를 중점으로 읽었습니다. 경제는 테셋 용어 100개 정도를 읽었고, 법은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면접전형] - 최종


  면접 준비는 필기 합격 발표 후 스터디원을 모아서 진행했고, 면접 기출 질문을 모아서 일주일 간 거의 매일 만나 연습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기소개, 지원동기, 마지막 할 말을 만들었고, 공단 관련 기본 지식 및 사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또한 NCS 기반의 인성면접이기 때문에 직무관련 경험과 입사지원서에 작성한 내용을 충분히 숙지했고, 어떤 질문에도 답할 수 있는 만능 에피소드를 3~4개 정도 정리했습니다.

       



 면접은 채용지역별로 진행되었고, 저는 부//경에 지원하여 공단 본사가 있는 울산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면접방식이 '다대일'로 바뀌어 면접관 3명에 지원자 1명이 들어가 면접을 보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시간이 다가오자 진행요원이 차례대로 해당 지원자를 호명했고, 블라인드 면접이기 때문에 나이, 학교, 전공, 공단 지인 얘기 금지 등 주의 사항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정장에 부착했던 명찰에 수험번호와 이름이 적혀있어서 이름은 말해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 시간은 12이 책정되어 본격적인 질문이 시작될 때 면접관님께서 타이머를 누르셨습니다. 제가 받은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원자가 지금까지 아르바이트나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타인을 설득했던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꼬리 질문: 규정을 설명해도 납득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했는지?)

2. 한정된 자원을 가진 상황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좋은 성과를 낸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3. 다른 사람은 하지 않는데, 본인이 나서서 어떤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꼬리 질문: 구체적으로 성과가 어땠는지?)

4. 지원자께서 우리 공단에 입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해온 노력을 말씀해주세요.

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지금까지 본인의 답변 중에 보완하고 싶은 답변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면접 질문은 전형적인 NCS 기반 질문이었고, 경험을 말하면 계속 그에 대한 꼬리질문을 하셨고 구체적인 답변을 원하셨습니다. 1분 자기소개는 시키지 않았습니다. 저는 처음 면접을 본 터라 정말 긴장이 극에 달해서 면접관님께서 제게 많이 긴장하신 것 같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초반에는 목소리가 떨렸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님께서 웃어주시며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저도 면접 내내 최대한 미소 지으며 진솔하게 대화하자고 다짐했습니다. 면접 시간이 지날수록 긴장이 풀어졌는지 정말 대화를 하듯이 편하게 답변을 했고, 그래서인지 면접이 끝날 때 즈음 면접관님께서 지원자께서 말씀을 잘 하신다며 흐뭇하게 웃어주셨습니다.


  면접 대기실에서 면접을 앞두고 있을 때 인사 차장님께서 '면접관은 솔직함을 원한다, 우리는 조직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것이다, 면접은 면접관과 서로 대화하는 것이니 절대 외우지 마라'고 계속 강조하셨는데, 이 말씀이 정말 진리인 것 같습니다. 인사담당자는 언변 술사를 뽑는 것이 아니니 면접에서 자신감을 갖고 소신껏 답변하시면 여러분들도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최종 합격자는 필기점수와 면접점수를 5:5의 비율로 합산하여 결정되었고, 합격자 발표 시 개별 점수가 공개되었습니다. 저는 면접에서 90점 중반대의 점수를 얻어 감사하게도 지금 이 수기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취업 준비를 하면서 공부뿐만 아니라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하는 시간도 가졌기 때문에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었습니다. 취준생도 사람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본인만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무수히 지원하고 무수히 떨어졌지만 취업은 결국 최종 1승을 하는 것이니 작은 과정에서 크게 일희일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스스로를 너무 탓하지 마시고 여기보다 더 좋은 곳에 가려나 보다!’ 혹은 내가 꼭 여기에 합격하고 만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달리다보면 어느새 당당히 최종 합격한 자신을 만날 것입니다.  

   

  끝으로 공공칠빵 3기를 하면서 진흥원 선생님들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장님 특강을 통해 자소서 작성법부터 면접까지, 태쌤의 모의면접을 통해 고쳐야 할 모습, 보완해야 할 답변 등을 깨닫고 수정하면서 합격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 모두 원하는 곳 취업하시길 저도 응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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